성장현 용산구청장,윌리엄 피 휴버 미군 사령관과 함께 식목

성장현 용산구청장과 주한미군 용산기지 윌리엄 피 휴버(William P. Huber)사령관이 미군 장병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장현용산구청장은 1일 식목일을 앞두고 용산5가동에 있는 서빙고 근린공원에서 구청 직원 50여명과 주한미군 용산기지 윌리엄 피 휴버(William P. Huber) 사령관 등 미군 장병 50여명과 함께 감나무, 스트로브잣나무, 산철쭉 등 775주를 심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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