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글로비스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지분 매각 영향이 미미할 것이란 전망에 이틀째 강세다.24일 오전 9시27분 글로비스는 전일대비 2.90% 상승한 1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우리투자증권은 이날 글로비스에 대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지분 매각이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진단했다.송재학 애널리스트는 "현재 글로비스 지분구조는 정의선 부회장 31.9%, 정 회장 18.1%로 정 회장의 지분 매각이 글로비스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고 지분이 현대차로 매각될 경우 시장에 매물화 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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