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기준금리 수치제시는 적절치 않아 - 김중수한은총재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앞으로 얼마나 오를까. 3.5% 적절한가- 매달매달 검토한다. 다만 대내외환경 주의해야해 숫자를 밝히는건 적절치 않다고 본다.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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