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앙증맞은 원앙가족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창경궁 춘당지에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날아와 앙증맞은 자태로 헤엄을 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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