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글로벌택배 회사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UPS)의 4분기 순익이 주당 1.08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주당 1.05달러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지난 4분기 국제시장에서의 매출은 30억달러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에서의 점유율은 13.6%로 확장됐다. 한편, UPS는 올해 순익이 주당 4.12~4.35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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