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바닐라루시 탈퇴..내년 2월 솔로 음반 발표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바닐라루시의 배다해가 그룹에서 탈퇴해 솔로로 전향한다.30일 배다해의 소속사는 "배다해가 내년 1월 부터 일본에서 활동하는 바닐라루시와의 활동 방향과 다소 차이가 있어 솔로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배다해는 최근 '남자의 자격'으로 인기가 높아지며 팀 활동보다 개인 활동이 많아졌다"며 "바닐라루시의 보컬로 활동하기 힘들어 고민을 한 끝에 솔로로 독립시켜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또 "배다해의 빈자리를 메울 바닐라루시의 새로운 보컬을 영입하기 위한 막바지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새로운 멤버 영입 후 일본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다해는 내년 1월 1일 KBS2 새주말극 '사랑을 믿어요' OST '사랑하는 사람아'를 이루와 함께 듀엣으로 참여하며 내년 2월쯤 첫 솔로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대중문화부 최준용 기자 yjchoi0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