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김동배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특강 강사로 초청돼 ▲지역공동체 의의와 형성전략 ▲자원봉사를 통한 시민사회의 형성 ▲자원봉사 지도자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대한적십자봉사회 등 35개 사회단체는 평소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지역발전과 다함께 살기 좋은 공동체 형성에 앞장 서 온 단체들이다.이 단체들은 올해 초부터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복지사업뿐과 기초생활지키기 등의 생활의식개혁운동과 시낭송회 및 백일장 등의 문화체육사업, 소자본 창업설명회 등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펼쳐오고 있다.서대문구는 연초 총 5억 원을 분야별로 지원해 단체들의 사업을 권장해왔다.송기술 주민자치과장은 “평소에도 자원봉사를 생활화 해 온 단체들이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한층 차원 높은 자원봉사와 나눔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자치행정과 ☎330-108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