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코원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11일 오전 9시19분 코원은 전일보다 6.12% 빠진 5060원을 기록중이다.전일 코원은 지난 3분기 매출액이 219억8천700만원, 영업이익이 3억6천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매출액은 28.6%, 영업이익은 83.9% 각각 감소했다. 회사 측은 계절적 비수기와 신제품 출시 지연이 겹치며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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