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솔LCD는 29일 발표된 흡수합병과 관련해 오는 12월 10일 오전 충북 진천공장 복지동에서 합병계약 및 정관, 상호변경 계약에 관해 주주총회를 연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반도체 소자 및 태양전지 제조 판매 등 사업목적을 추가할 계획이다.최대열 기자 dy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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