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프라웨어가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인프라웨어는 전일 WBS컨소시엄 1차과제 수행기업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급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2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3.56%)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일 지식경제부는 WBS 심의위원회를 개초하고 KAI컨소시엄, 인프라웨어컨소시엄 등 5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하지만 인프라웨어는 컨소시엄 확정 소식과 동시에 하락세로 전환, 6%이상 하락한 주당 1만1250원에 장을 마쳤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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