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나이스크랍 피인수설, 대현 급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백화점이 패션업체 엔씨에프 '나이스크랍(NICE CLAUP)' 인수설에 대현이 가격제한폭까지 근접했다.엔씨에프는 패션업체 대현이 54.2%의 지분을 보유중인 계열사다.28일 오전 9시9분 대현은 전거래일보다 13.74%까지 상승하며 1200원에 거래중이다.전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은 엔씨에프와 인수합병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내달중으로 실사와 함께 본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인수금액은 약 180억~2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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