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초록뱀미디어는 씨제이미디어 주식회사와 39억6000만원 규모의 tvN 시트콤 "원스어폰어타임인 생초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9%에 해당한다. 이승종 기자 hanar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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