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완기자
임상아와 그의 딸 올리비아.
한편 임상아는 “평소 빈티지 의상과 소품들을 더 선호한다”며 지난 10년간 뉴욕에서 생활하며 발품을 팔아 직접 찾아낸 보석 같은 단골 빈티지 숍들을 안내하고 까다로운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나라의 맛 집들과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라면 꼭 찾는다는 특별한 인테리어 숍, 그리고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뉴요커들도 즐겨찾는 엽기적인 물건들이 가득한 소품가게까지 자신이 직접 작성한 뉴욕의 명소 리스트를 직접 공개한다.이와 함께 임상아는 자신만의 패션 노하우와 뉴욕의 특별한 일상들, 그리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미국의 유명 음반 프로듀서 출신 남편과 딸 ‘올리비아’와 함께한 특별한 여행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임상아는 2006년 뉴욕에서 자신의 가방 브랜드 ‘상아(SANG A)’를 론칭하며 비욘세, 제시카 심슨, 미샤 버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하는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다. 뉴욕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가 지원하는 12명의 신진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주목 받는 디자이너로서 성공적인 제 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