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8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중국 동북3성 최초, 최대 규모의 고급형 XPS 공장 준공을 기념하며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형근 주심양한국총영사,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리찌안 티에시구 서기조윤미 기자 bongb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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