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화학, 울산 토지 재평가 차액 137억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진양화학은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300-1외 4필지의 회사 소유 토지를 재평가 한 결과 231억2600여만원으로 당초 장부가액(93억5600만원) 보다 137억7000여만원 늘었다고 6일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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