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에코플라스틱은 2일 현대차 하이브리드차종 범퍼 납품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날 입찰 결과 통보서를 접수했다"며 "납품 예정금액은 연간 약 45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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