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 지난해 영업손 59억..'적자지속'

[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9억3911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01억5729만원으로 12.15%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04억1496만원으로 적자가 이어진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구주권 제출을 이유로 제이튠엔터테인먼트 보통주에 대해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성정은 기자 je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성정은 기자 jeu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