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디오텍이 3거래일만에 급등세로 전환했다. 디오텍은 지난 18일 무상증자 물량이 추가 상장공시 이후 약세를 지속했지만 이날 오후들어 매수세가 몰리며 주당 9000원선을 회복했다.19일 오후 1시46분 현재 디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640원(7.53%) 오른 9010원에 거래되고 있다.한편 디오텍은 2분기 매출액 53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해 1분기 보다 매출액은 48%, 영업이익은 114%, 당기순이익은 78% 각각 증가했다.정태복 CFO는 "하반기에는 각 솔루션들의 스마트폰 연간계약 매출 및 타블렛 PC와 B2C 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 기대하고 있으며 창사 이래 최초 200억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철영 기자 cyl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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