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23억4058만원 규모 '서울중계본동 주택재개발사업 공동주택 정비기반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희림외 3개사가 공동수급했으며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39억970만원 중 당사분 약 59.8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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