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대규모 전환사채(CB) 물량부담으로 9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던 프라임엔터가 가까스로 하한가 탈출에 성공했다.1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프라임엔터는 전날보다 30원(4.35%) 내린 66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프라임엔터는 대규모 CB전환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이날까지 12거래일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까지 9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다가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낙폭을 축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프라임엔터는 지난 4일 발행주식 총 수(1190만주)의 두 배 이상인 보통주 2515만7220주의 국내 CB물량을 추가상장 한다고 공시한바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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