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휘경초등학생 학생들이 아토피 예방 관리 교육을 받고 있다. <br />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수급권자 등 저소득층 환자의 경우 정밀검사비, 약제비 등 의료비 중 본인 부담금을 1인당 1년에 3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또 일반학생, 교사, 아토피 질환 어린이,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는 질환 관리 요령, 아토피 관련 정보, 응급상황 대처, 천식약품 사용 방법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현재 동대문구에 아토피 안심학교는 휘경초등학교와 장안어린이집 등어린이집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아토피안심학교(어린이집)는 연초 동대문구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한편 7월 26~28일, 8월 14~15일 서울시 주관으로 도봉숲속마을에서 아토피 환아와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건강 캠프를 마련, 아토피 피부염 관리법, 숲체험, 긁는 습관 교정, 스트레스 해소법 등 올바른 예방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아토피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2127-5389)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