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주총, 사내·외이사 선임 등 원안 가결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일동제약은 제67기 정기주총을 통해 사내이사 윤원영, 사외이사 김기영, 비상근감사 신명수 등을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일동제약은 이외에도 △제67기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수정안) △이사 보수한도(17억원)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1억5000만원)의 건 등의 의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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