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서울 워커힐, '서머 인 더 시티' 패키지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W 서울 워커힐은 '서머 인 더 시티(Summer in the City)'라는 테마로 도심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특히 서둘러 여름 휴가를 떠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한 '얼리 서머 겟어웨이 (Summer in the City_Early Summer Getaway)'는 여름 피서에 빠질 수 없는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22만 8000원부터로(세금 및 봉사료 별도) 다음달 9일까지 운영된다.본격적인 여름을 대비한 메인 패키지 중 하나인 '서머 인 더 시티_이스케이프(Summer in the City_Escape)'는 다음달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실내 및 실외 수영장 입장은 물론, 물놀이로 지친 몸에 에너지를 채워줄 리버파크 내 뷔페 2인 식사(1회)가 포함된다. 특히 아차산 전망의 원더풀 룸에서 1박, W호텔의 2인 뷔페 아침식사 그리고 W 비치백(1개)이 선물로 증정되며, 컨템포러리 재패니즈 레스토랑 '나무(Namu)'에서의 식음료 15% 할인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가격은 35만 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주말 및 성수기(7월 24일 ~ 8월 15일)에는 추가 요금이 각각 적용된다.아울러 또 하나의 메인 패키지 '서머 인 더 시티_스테이 쿨(Summer in the City_Stay Cool)'에는 레드와 화이트 인테리어의 아차산 전망 원더풀 룸에서의 1박과 W호텔에서 즐기는 2인 뷔페 아침식사, W 태닝데크(W TanningDeck), '우바(WooBar)'의 칵테일(2인 각 1잔), 크리스챤 디올의 '5 꿀뢰르 당텔 에디션(1개)'이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온천수가 제공되는 '워터존(WATER Zone)' 2인 입장, '어웨이스파(AWAY Spa)'의 스파 트리트먼트 15% 할인, 컨템포러리 재패니즈 레스토랑 '나무(Namu)'에서의 식음료 15%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가격은 34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주말 및 성수기는 추가요금 적용).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조강욱 기자 jomarok@ⓒ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