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가 골프웨어브랜드 팬텀과 함께 '나만의 골프구단 이벤트'를 연다.다음달 11일까지 J골프에서 중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 3개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선수 3명을 선발해 응모하면 된다. 4월 기준 KLPGA 상금랭킹 1~ 5위까지 1명, 6~ 15위까지 1명, 16~ 100위까지 1명을 각각 선발할 수 있다. 선수들의 대회 성적 합계로 자신이 선발한 '골프구단'의 점수가 매겨지며 성적에 따라 우승과 준우승을 선정해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의류상품권을 준다. 응모자 가운데 참가상과 포인트상 등 총 75명에게도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jgolfi.com)를 참조하면 된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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