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성FA가 138억 규모의 LCD장비 공급계약을 호재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신성FA는 26일 오전 9시5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80원(8.05%) 상승한 5100원에 거래중이다. 이에 앞서 신성FA는 중국 BOE디스플레이테크널러지 사와 138억 규모의 LCD제조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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