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멤버 박정아가 소속사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다.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13일 오후 "박정아가 지난 12일 재계약에 성공했다"며 "전속 계약 기간은 3년이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박정아는 서인영에 이어 다시 한번 현 소속사를 선택하는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올해 초 서인영과 함께 그룹 쥬얼리의 탈퇴를 선언한 박정아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제니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도 그 성공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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