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영협회 상근부회장에 김규춘씨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건설경영협회는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전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건설본부장을 역임한 김규춘(사진)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김 상근부회장은 195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태국 AIT(아시아공학기술원) 석사, 고려대학교 토목공학 박사를 마쳤다.1982년 기술고시 16회로 공무원을 시작, 도로건설과장, 건설기획과장, 일본주재 건교관, 기반시설기획팀장 등을 거쳤다. 김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월1일부터다. 협회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보여준 성실성과 건설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건설산업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소민호 기자 sm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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