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타이어, 채권단 경영정상화 노력 불구 ↓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경영정상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채권단의 발표에도 불구, 8일 금호타이어가 3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9시 50분 현재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 대비 165원(4.27%) 하락한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금호그룹 채권단은 금호타이어 채권의 상환 유예기간을 다음달 5일까지 1개월 연장하고 이를 토대로 채무재조정 방안을 검토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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