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신약 이경하, 김진환 각자대표 체제로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중외신약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김진환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외신약은 이경하 부회장, 김진환 부사장 2인 대표이사(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신임 김 대표이사 부사장은 1982년 현대약품에 입사해 의약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30여년간 의약품 영업을 담당해왔다. 앞으로 중외신약 영업, 관리 등 전 부문을 관장하게 된다.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2부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