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기자
베트남 빈딩성에 자리 잡고 있던 1966년 당시 육군 수도사단 사령부의 항공 사진.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용영일(육사16기ㆍ중장 전역) 장군이 제공한 희귀 사진이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유병현(왼쪽ㆍ육사특7기ㆍ대장 전역) 수도사단장이 1연대 3대대 9중대장 이중형(오른쪽) 대위와 함께 적 소총 500정 노획을 기념하는 맹호표지를 부착하고 있다. 대대별로 소총 100정 노획을 할 때마다 맹호표지 1개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이세호(가운데ㆍ육사2기ㆍ대장 전역) 주월 한국군 사령관이 1972년 4월27일 격전의 현장인 안케고지를 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오늘날 한국군의 탁월한 민군 작전 성과는 베트남전 때부터 시작됐다. 육군 9사단 28연대 1대대 1중대 장병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현지인 마을을 방문해 대민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1966년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벌어진 맹호 5호 작전에서 푸깟 죽음의 계곡 마을 부근에서 잡은 포로를 신문하고 있다. 제9중대 선임하사 김상사가 포로를 신문하고 있다. 좌측 뒤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재구대대 군의관 박재구 중위, 용영일 중대장이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9중대가 푸깟지역 야간 기습작전을 성공하고 작전지역에서 작전회의를 하는 모습. 좌로부터 박경석 재구대대장, 용영일 제9중대장, 한사람 건너 전성각 제11연대장, 해뱡대 공정식 사령관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백마 제29연대 제7중대 화기소대원. 사진은 참전용사 조영배씨가 제공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베트남 전쟁당시 현장을 방문한 코미디언 배삼룡씨의 기념사진. 사진은 강남구의회 이학기의원이 제공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한국병사들이 작전 예정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아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라출판사]
1번도로 개통후 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제9사단 백마부대 심리전단. [사진제공=보라출판사]
양낙규 기자 if@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