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녹십자생명보험은 오는 19부터 3일간 전임직원 및 FP 등 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백신 접종은 오는 19일부터 백신 접종대상 전 국민 확대 시행에 따라, 녹십자 건강증진센터 의료진에 의해 실시되며, 고객 접촉이 많은 직원과 영업조직들을 상대로 우선 백신 접종을 실시,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그동안 녹십자생명은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대책으로 본사 및 각 영업점 출입구에 손세정제 및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안내서를 비치하고, 전임직원과 방문고객에 대해 신종인플루엔자 사전예방에 노력해왔다.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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