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뇌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코요태의 빽가가 일반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빽가 측은 "수술을 마치고 23일 일반 병실으로 옮겼다. 의식도 회복했고, 안정도 찾고 있어서 조금만 더 휴식을 취하면 좋아질 것 같다"고 전했다. 빽가는 지난 22일 뇌종양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빽가의 퇴원은 이달 말께로 알려졌지만, 소속사는 빽가의 몸 상태를 보고 판단할 문제라며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지난 해 10월부터 서울지법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빽가는 뇌수막종 판정을 받은 후, 수술을 위해 소집 해제를 허가 받은 상태였다.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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