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독일 소설가 헤르타 뮐러가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스톡홀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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