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기자
AIG, 씨티 주가 일차트(검은색-AIG, 보라색-씨티)
1월 6일 수준과는 거리가 멀고 여전히 생기가 없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베어랠리냐 불마켓진입이냐를 놓고 논쟁이 한창인 상황이지만 이들 두 기업의 주가는 여전히 좀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닥터 둠(doom)들에게 변명의 꺼리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골드만삭스 주가는 이미 24일 115.56까지 상승하며 작년 10월 23일 수준까지 회복, 당시 워렌버핏의 버크셔헤써웨로부터 자금 수혈을 받으며 책정한 우선주 매입 기준가 115불까지는 일단 도달한 상황이다. JP모건 주가도 어제 29.6달러까지 치솟으며, 1월 6일 폭락장이 시작되기 시작되기 전 수준까지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골드만삭스, JP모간 주식 일차트(검은색-골드만 삭스, 붉은색-JP모간)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