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기자
[자료 : 우리투자증권]
그는 "우선 경기선인 120일선에서의 저항 이후 지수와 주요 이동평균선이 수렴된 후 변동성 확장 국면이 나타나고 있고 2개월 동안 진행된 단기 박스권(1080~1230p)의 하단이 붕괴돼 깊은 조정을 받을 경우 930p가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지난해 10월 저점 이후 형성한 상승 추세선이 위치한 지수대면서(지난 12월 초 저점이기도 함) 심리적인 지지선인 1000p가 1차적인 지지선 역할을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