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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다이어트 3개월여 만에 20kg 감량
최종수정 2019.08.19 08:07기사입력 2019.08.19 07:50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시작 3개월여 만에 20kg을 감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홍진영 자매가 가수 설운도 아들 루민이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은 개인 방송 출연에 앞서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루민의 말에 "조금 뺐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많이 예뻐졌다"며 감탄했고, 홍자매의 어머니는 "20kg 뺐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선영은 지난 6월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는 당시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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