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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독사의 맹독, 토끼의 '모성애' 앞에 무용지물

수정 2021.05.09 08:30입력 2021.05.09 08:30

상식을 벗어난 천적관계

[아시아경제 이진경 기자] 작은 고추가 맵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작고 약한 동물이라도 목숨이 위험한 순간에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천적으로부터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나운 맹수, 맹독을 가진 독사 등 천적에게 끈질긴 공격을 가하고 한 방 제대로 날리는 동물들의 용감한 순간을 포착해봤습니다.


[카드뉴스]독사의 맹독, 토끼의 '모성애' 앞에 무용지물

[카드뉴스]독사의 맹독, 토끼의 '모성애' 앞에 무용지물

[카드뉴스]독사의 맹독, 토끼의 '모성애' 앞에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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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기자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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