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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98명…전날 대비 148명 줄어

수정 2021.10.17 18:52입력 2021.10.17 18:52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17일 하루 간 발생한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8명(오후 6시 기준)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전날 446명보다 148명 적은 규모다. 421명 수준이었던 1주일 전과 비교해도 123명 적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현재 11만2008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뒤 400명까지 줄어들었다.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가 끝나고 13일 700명대로 치솟기도 했지만 다시 감소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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