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코로나 대변혁] 다음 선거도…가정과 사회 중심 '新50대'가 좌우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코로나 대변혁] 다음 선거도…가정과 사회 중심 '新50대'가 좌우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뤄진 15일 서울 영등포구 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 투표함이 도착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원다라 기자] 더불어민주당에 177석이라는 역대 최다 의석을 몰아준 제21대 총선은 50대의 선택이 전체 판세를 갈랐다는 분석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다음 선거도 '실용'을 앞세운 '586세대(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 대학 생활을 한 50대)'의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여야를 떠나 최근 정치권의 최대 화두로 '중도 실용'이 떠오르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지난 4ㆍ15 총선 국면에서 정치권의 관심은 단연 '50대'의 표심으로 쏠릴 수밖에 없었다. 세대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유권자(865만명)가 몰려 있을 뿐 아니라 역대 선거에서도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50대의 선택이 중요한 이유는 고령화 시대와도 관련이 깊다. 과거 보수 성향이 강했던 50대가 60대로 넘어가고 민주화 투쟁을 겪은 세대가 50대로 진입했기 때문이다. 결국 586세대가 50대의 주류로 등장하면서 과거와 다른 표심의 향방을 가르게 된 것이다.


지난 두 차례 대선에서의 승부처도 모두 50대에서 갈렸다. 진보 성향이 뚜렷한 20~40대는 줄곧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다. 보수 성향이 짙은 60대 이상은 보수정당 후보(박근혜ㆍ홍준표)에게 표를 몰아주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50대는 두 번의 대선을 치르는 사이 보수당 후보에서 진보당 후보로 표심이 이동했다. 결국 두 차례 대선을 포함한 각 선거에서 50대의 표심이 승부를 결정하는 '스모킹 건'으로 떠오른 셈이다.

[코로나 대변혁] 다음 선거도…가정과 사회 중심 '新50대'가 좌우


지난 총선에서도 50대의 표심은 더불어민주당이 '슈퍼 정당'이 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4ㆍ15 총선 지상파 방송 3사(KBSㆍMBCㆍSBS)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50대 유권자의 34.3%가 이번 선거의 비례대표 투표에서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지지했다.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32.3%의 지지를 받았다. 언뜻 보면 두 당이 50대에서 엇비슷한 지지를 받은 것처럼 보이지만 진영 전체로 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민주당과 정의당(12.0%), 열린민주당(4.9%)의 지지율을 합할 경우 50대 유권자의 절반 가까운 49.2%가 진보 쪽을 선택했다. 이는 곧 의석수로 이어졌다. 민주당은 시민당과 합쳐 177석의 슈퍼 정당이 됐고, 통합당(한국당 의석 포함)은 103석에 그쳤다. 진보로 급격히 기울어진 운동장이 만들어진 것이다.


50대의 표심을 단순히 정치적 성향만으로 계산하기엔 무리가 있다. 그들이 점한 사회적 위치와 역할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엔 50대가 보수와 진보 진영의 굴레에서 벗어나 실용적 선택이 가능한 세대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가정 내 '가장'과 사회 내 '주류'의 사이에서 실용적 선택에 더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실제 50대는 경제ㆍ민생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위치에 있고, 자녀들의 입시를 겪으며 '공정'이란 화두에 큰 관심을 보인다. 이념보다는 공약이나 정책을 보고 실용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특히 '조국 사태'가 한창이던 지난해 8월 50대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은 30%대까지 곤두박질쳤다. 50대가 진보 정당에 무조건적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 젊은 층에 비해 이념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점도 50대의 특징 중 하나다. 사회적 경험이 쌓이면서 정치권을 평가하는 기준도 단선적이라기보다는 입체적일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특히 50대는 은퇴를 준비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집단에서 개인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크다.

[코로나 대변혁] 다음 선거도…가정과 사회 중심 '新50대'가 좌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종료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선거상황실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이 악수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엄경영 시대정신 연구소장은 "인구 통계학적으로 봐도 50대가 복합적인 세대다. 그때 정치 상황이나 정당의 평가에 따라서 어느 쪽에나 다 투표할 수 있는 스윙보터"라며 "민주당이 훨씬 더 실용적이고 국정운영 능력이 더 풍부하다고 본 것인데, 또 지금까지 두 정당 행태를 보면 비교우위에 있어 민주당이 앞설 수밖에 없었다"고 분석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50대가 '실용적 선택'을 하는 데 큰 계기가 됐다. 문재인 정부가 힘 있는 집권 여당과 함께 가장 시급한 현안인 국난극복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실용적 선택'을 한 것이란 해석이다. 당장 내 가족의 안전과 삶, 생계, 취업 등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됐기 때문이다.


AD

1년10개월 정도 남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여야가 50대 표심을 가져오려면 이 같은 50대의 심리와 지향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엄 소장은 "50대는 우리 경제를 책임지는 세대이자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바로 직격탄을 맞는 세대"라며 "이념 논쟁에서 벗어난 실용적 노선을 걷는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