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비키니 몸매를 인증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my favorite island"(내가 가장 좋아하는 섬으로 돌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누드톤 홀터넷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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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한국 나이로 42세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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