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뉴스 화면 캡처
아드리아해를 항해 중이던 대형 유람선에서 추락했던 40대 여성이 구조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각) 주요외신에 따르면 18일 오후 11시께 노르웨이 스타 유람선에 탑승 중이던 영국 국적의 40대 여성이 크로아티아 해안에서 95k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배 밖으로 추락했다.
이후 크로아티아 구조선이 긴급 출동해 10시간가량 주변 수색을 벌였고, 결국 이날 오전 추정된 추락지점 부근에서 여성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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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크로아티아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지쳐있는 상태일 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락 경위에 대해서는 향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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