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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카데미, '뺨 때린' 윌 스미스에 10년간 시상식 참석 금지

수정 2022.04.09 04:58입력 2022.04.0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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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카데미, '뺨 때린' 윌 스미스에 10년간 시상식 참석 금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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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국 아카데미는 8일(현지시간) 이사회를 열고 시상식 폭행 사건을 일으킨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에 대해 10년간 시상식 참석을 금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아카데미는 성명을 통해 "스미스가 용납할 수 없고 해를 끼치는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지난달 27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탈모증을 앓는 아내를 지 아이조에 빗대며 놀린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렸다. 이후 스미스는 사과 성명을 내고 아카데미 회원직에서 사퇴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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