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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수성, 이재명 '호남 선전'에 강세

수정 2021.09.27 14:59입력 2021.09.27 14:59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전북서 과반승을 차지하면서 관련주로 꼽히는 수성이노베이션이 강세다.


수성이노베이션은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장 중 2175원까지 오르며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수성은 사내이사 유승찬 씨가 경기도 정책자문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선거기획 팀장을 지낸 이력 때문 종목 게시판 등에서 이재명 관련주로 꼽힌다.


수성이노베이션은 시가총액 1177억원, 코스닥 847위다.

전동차와 SBR, SBF 판매가 매출의 5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리튬이온배터리 및 AGV 시스템 사업을 개발 추진 중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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