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로템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16일 오후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8분 기준 현대로템 주가는 전일 대비 4.58%(800원) 하락한 1만66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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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적자 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로템이 비상경영위원회를 꾸린 것과 무관하지 않다. 현대로템은 하루 전인 15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경영쇄신을 위한 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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