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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재생에너지 작품으로…'길종상가' 친환경 전시 팝업 진행

수정 2021.09.26 12:12입력 2021.09.26 12:12
갤러리아百, 재생에너지 작품으로…'길종상가' 친환경 전시 팝업 진행 갤러리아 광교에서 진행 중인 디자인 스튜디오 '길종상가'의 친환경 전시 팝업.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광교와 대전 타임월드에서 '라잇! 어스(Right! EARTH)'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디자인 스튜디오 '길종상가'의 전시 팝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구를 위한 혁신(Innovation)'을 테마로 '길종상가'에서 재생에너지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태양광, 수력, 풍력 등 친환경 대체 에너지를 생산·소비하며 순환하는 모습을 담은 하루의 일상과 캠핑지 등을 설치미술로 표현했다. 해당 전시는 어린 시절 과학 수업에서 봤던 상상 속 친환경 가전, 가구를 유머러스하게 제작해 생활 공간처럼 꾸민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아 '라잇! 어스' 프로젝트는 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캠페인으로 11월4일까지 지구를 위한 다채로운 친환경 팝업스토어가 릴레이로 진행한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전 지점에서 고객 실천 프로그램인 '라잇! 크레딧'을 운영한다. 일회용품 안 받기, 에코백이나 텀블러, 개인용기 사용 등 친환경 활동 실천 시 '크레딧(cREdit)'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활동 1회당 50 크레딧을 적립한다. 100 크레딧이 쌓이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캐시 또는 우수고객 선정 금액으로 전환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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