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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12곳에서 3318가구 공급…7곳은 광역시

수정 2022.05.21 09:25입력 2022.05.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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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12곳에서 3318가구 공급…7곳은 광역시 자료=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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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5월 넷째 주에 분양되는 12곳 단지 중 7곳은 광역시 위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5월 넷째 주 전국 12곳에서 총 3318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물량 중 약 76%(2256가구)가 광역시에 집중됐다.

24일 DL이앤씨는 인천 중구 항동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2㎡, 총 592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4가지 주택형으로 선보여지며,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실 제외)와 높은 천장고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25일 한신공영은 광주 동구 궁동 일원에 건립하는 ‘금남로 한신더휴 펜트하우스’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전용면적 84~230㎡, 총 9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163㎡와 펜트하우스는 2층 집 구조로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4곳에서 열릴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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