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 기반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을 중심으로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해 채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콘텐츠 'U LIFE'는 입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단지 내 일상과 삶의 장면을 조명한다.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 중심 포맷을 통해 공감 기반 스토리텔링을 강화했으며, 실제 고객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도건설은 웹진 리뉴얼과 함께 뉴스레터 발행 체계를 구축해 월 1~2회 정기 운영한다.
지금 뜨는 뉴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웹진과 유튜브를 각각의 특성에 맞게 고도화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 흐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유보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고객의 이야기를 담아 공감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