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진행상황 파악 및 협조 요청 전망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 권창영 특별검사가 26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과 국가수사본부장을 예방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2차 종합특검은 이날 3대 특검과 국가수사본부장을 만나 수사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검사 파견 등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기존 수사기관 예방 및 수사 기록 검토를 마무리하는 대로 관련자 소환 및 압수수색 등 수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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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현판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2차 종합특검은 3대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윤 전 대통령·김 여사와 12·3 비상계엄 의혹 등 17개 사안을 다시 수사한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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