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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에이전틱AI 시대 이끌 우수 인재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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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에이전틱AI 시대 이끌 우수 인재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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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가 에이전틱AI 시대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 AI·보안 인재 영입에 나섰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에이전틱AI 시대를 선도할 신입사원 및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최근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에이전틱AI 기반 보안 자동화 플랫폼의 연내 출시를 예고하는 등 AI 중심으로 사업 체제를 전면 전환했다. 에이전틱AI의 신원과 권한을 관리하는 'AAM(Agentic AI Management)' 기술 개발도 병행, 디지털 신뢰 인프라 시장 지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같은 블록체인 기반의 국가 디지털 신원 인프라 마련에 핵심 기술을 제공했으며, 양자내성암호(PQC)·딥페이크 탐지 등 첨단 보안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다중인증(MFA) 기반 AI 플랫폼 '원패스(OnePass)'는 글로벌 생체인증 협의기구 FIDO 얼라이언스로부터 세계 최초로 FIDO 인증(FIDO Certified)을 획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의미 깊은 성과를 냈다.


이번 공개 채용은 ▲AI 보안 모델 연구/개발자 ▲플랫폼별 AI 기반 보안 솔루션 개발자 ▲화이트해커 ▲정보보호 컨설턴트 ▲보안컨설팅 영업 등이 주요 부문으로, 모두 라온시큐어의 AI 중심 사업과 맞닿아 있는 핵심 분야다. 지난해 공채에서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회사는 공개 채용을 통해 에이전틱AI 보안, 생성형AI 보안(딥페이크 등), 양자내성암호(PQC), 클라우드 기반 제로 트러스트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집중 확보해 급변하는 AI 보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구성원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복지도 라온시큐어의 특징이다.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과 근무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제도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율 출퇴근제 ▲'패밀리데이' 오전 근무 ▲'펀펀런치' 2시간 점심시간 ▲조식·중식 식대 지원 ▲배우자 포함 임직원 무료 건강검진 ▲생일 축하선물 ▲장기근속 포상 ▲복지카드(라라카드) 연 120만원 지급 ▲휴양시설 지원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 유급 제공 ▲동호회비 지원 ▲다양한 교육 지원 ▲수면실·북카페·사내매점 등 사내 휴게시설 운영 ▲직원용 레저차량 운영 ▲여의도 불꽃축제 임직원 가족초청 행사 등 업무와 일상 모두를 충실히 지원하는 제도가 골고루 갖춰져 있다.


회사는 이 같은 복지 제도를 바탕으로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과 '일자리창출 유공 국무총리 표창', '여성친화기업상' 수상 등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채용의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5일까지며 잡코리아·사람인 등 취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서류 전형 후 업무별 역량을 검증하는 1차 실무 면접과 회사의 핵심 가치 및 역량 적합도를 검증하는 2차 임원 면접이 실시되며, 각 단계를 신속하게 진행하는 라온시큐어의 '스피드(SPEED) 채용'을 원칙으로 지원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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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AI가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에 사람과 조직, AI가 안전하게 협력할 수 있는 디지털 신뢰 인프라를 만들어갈 핵심 인재 영입이 중요하다"며 "라온시큐어는 AI 보안 시장의 리더십 강화와 글로벌 도약을 위해 올해도 우수 인재 영입 및 임직원 복지 강화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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