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의 레이디가구는 온열가구 라인 '온담(溫澹)' 흙소파 2종 전 모델의 초도물량이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온담은 흙소파 정온·해온 2종과 흙침대 연온 1종으로 출시됐다.
온담 흙소파는 천연 흙 소재와 온열 기능을 결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공간의 미감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무자계 발열선과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전기 효율은 높이면서 국가통합인증(KC) 전자파 기준을 충족하는 안전성도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완판이 건강과 휴식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가구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온담 라인업 확대와 웰니스 가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조기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며 "차별화된 기능성 가구 개발과 출시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웰니스 수요를 흡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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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이웍스앤코는 지난 10일 대진대학교와 고령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니버셜 스마트가구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낙상 감지 시스템과 가구를 연동하는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달 중 '제론테크 가구 연구소'도 설립할 계획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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